


텍타 M1-2 Dining Conference Desk Red
M1 테이블은 건축가이자 수작업으로 가구를 만드는 디자이너 스테판 베베카에 의해 1979년에 제작되었습니다. 이 테이블은 간결하고 절제된 선과 면이 강조된 디자인으로 모더니즘의 중점을 둔 현대인의 생활에 걸맞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마치 팬 모양의 테이블 상부 표면은 일반 테이블처럼 일렬로 앉거나 둥글게 앉는 틀을 벗어나 한쪽 부분은 소 그룹으로 다른 반대편은 큰 그룹별로 최대 7-8명의 인원 착석이 가능합니다. 옵션에 따라 회전식 수납장을 추가하여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오피스의 사무용, 회의용 테이블로 사용하기에도 적합합니다.





ALL ABOUT TECTA
혁신적 모더니즘의 정수, 오리지널 바우하우스 디자인1956년부터 독일 라우엔포르데 지역에서 3대에 걸쳐 가구 제작을 가업으로 이어오고 있는 텍타는 1920~30년대 바우하우스 정신을 계승한 오리지널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us), 미스 반 데어 로에(Mies van der Rohe), 마르셀 브로이어(Marcel Breuer) 등 20세기 모더니즘의 근간이 된 거장들의 디자인을 포함한 바우하우스 오리지널 작품을 현대적인 시선과 기술로 재생산하며 텍타만의 새로운 역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가장 동시대적인 예술가, 건축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지향적이며 독창적인 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연구합니다.
고객 리뷰
로딩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