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르웨이 출신의 디자이너인 다니엘 리바켄은 작품의 재료와 디자인 구조에 섬세한 주의를 기울입니다. 아르텍과 함께하면서 아르텍의 특징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이고 모던한 Killa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협업을 바탕으로 산업디자인 분야로 진출하여 목제 가구를 만들기 시작했으며, 2017년 스톡홀롬 디자인 위크에서 첫 데뷔를 하였습니다. 미니멀리즘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이며 신선한 느낌을 주는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조건에 맞는 상품이 없습니다
다른 검색 조건을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