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nte – Goods and Bads의 Minimamoralia 룸 디바이더는 공간을 나누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합니다. 디자이너 Christophe de la Fontaine이 설계한 이 오브제는 파우더 코팅 알루미늄 프레임 위로 섬세하게 주름잡힌 패브릭이 겹쳐지며, 빛의 방향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음영을 만들어냅니다. 가볍고 모듈형 구조로 C자 또는 지그재그 형태로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어, 오픈형 공간에 자연스러운 경계를 만들거나 인테리어의 포인트 오브제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입니다. 기능과 조형미가 공존하는 Dante만의 감각이 고스란히 담긴 피스입니다.





